연천인율은 재해자 수를 상시근로자 수로 나누어 1,000을 곱한 값입니다. 재해자 10명, 근로자 500명이면 값은 20입니다. 분모가 사람 수여서 근로시간 자료가 없어도 구할 수 있습니다.
도수율은 재해 건수를 연 근로시간수로 나누어 100만을 곱한 값으로 같은 자료에서 10이 나오고, 강도율은 근로손실일수를 근로시간으로 나누어 재해의 심각도를 봅니다. 도수율이 높고 강도율이 낮으면 경미한 사고가 잦은 것으로 읽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