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은 꼭 필요할 때만 삽입, 무균적 삽입, 폐쇄 배액체계 유지, 빠른 제거의 네 단계로 봅니다. 소변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두되 바닥에 닿지 않게 걸고, 배액관이 꺾이지 않게 정리합니다. 검체는 정해진 채취구를 소독해 무균적으로 받습니다.
정기적인 방광 세척과 예방적 항생제, 주기적 무조건 교환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요도구는 물과 비누로 관리합니다. 증상 없이 균만 나오는 무증상 세균뇨는 대개 치료 대상이 아니며, 매일 유지 필요성을 확인하는 절차가 삽입 기간을 줄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