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권화는 결정을 빠르게 하고 현장에 맞는 판단을 가능하게 하며 하위 관리자의 역량을 길러 줍니다. 집권화는 방침을 통일하고 전체를 통제하며 중복을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둘은 정도의 문제여서 영역별로 나누어 씁니다.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처럼 통일이 필요한 영역은 집권화하고, 근무 배치와 병동 운영처럼 현장성이 중요한 영역은 분권화합니다. 권한만 내려 주고 자원과 정보를 함께 주지 않으면 결정이 미루어집니다. 결정 범위와 보고 시점은 문서로 정해 둡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