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누가 어디에서 무슨 일로 연락하는지, 배경은 진단명과 경과처럼 판단에 필요한 맥락, 사정은 측정값을 근거로 한 지금의 해석, 권고는 무엇을 해 달라는 분명한 요청입니다.
수치를 해석해 무엇이 의심된다고 말하는 데까지가 사정이고, 그래서 무엇을 해 달라고 말하는 순간부터 권고입니다. 권고를 빠뜨리면 상대가 무엇을 결정할지 모른 채 통화가 끝납니다. 구두처방을 받았다면 되읽어 확인하고 통화 시각과 내용을 기록에 남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