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협상은 사람과 문제를 분리하고, 입장이 아니라 이해관계에 초점을 두며, 서로 이득이 되는 대안을 여러 개 만들고, 객관적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무엇을 요구하는가보다 왜 그것이 필요한가를 묻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같은 날짜를 요구해도 이유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유가 드러나면 양쪽이 모두 만족하는 배치가 나옵니다. 반씩 나누기는 분배적 협상의 타협일 뿐입니다. 이해관계를 묻는 자리는 따로 마련해야 방어가 줄고 합의가 빨라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