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장벽이 있으면 통역 서비스를 연계하고 모국어 자료와 그림 자료로 대상자가 직접 이해하게 해야 합니다. 가족을 통한 간접 전달은 정보가 왜곡되기 쉽고 자기결정을 제한하므로 원칙적으로 피합니다.
임신 20주에 처음 방문했다면 서둘러야 합니다. 검진 일정과 검사, 영양과 빈혈 확인, 질출혈과 심한 두통, 태동 감소 같은 이상징후를 대상자의 언어로 확인시킵니다. 식습관은 존중하면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향으로 조정하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을 연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