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은 햇빛을 받아 대기 중에 만들어지는 2차 오염물질로 실외 농도가 더 높습니다. 주의보가 내려지면 실외 운동을 미루고 어린이와 노인, 호흡기질환자의 외출을 자제하게 하며, 창문을 닫아 실내 유입을 줄여야 합니다.
흔한 오해가 마스크입니다. 보건용 마스크는 입자상 물질을 거르는 것이어서 기체인 오존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수분 섭취와 그늘 휴식은 폭염 대응법입니다. 간호사는 고농도 시기에 앞서 취약계층 명단을 정비하고 문자와 마을 방송으로 안내가 닿도록 체계를 갖추어 두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