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 고뇌는 무엇이 옳은지 알면서도 제약 때문에 하지 못할 때 생깁니다. 무엇이 옳은지 몰라 헷갈리는 윤리적 딜레마와 갈라 보아야 합니다. 방치하면 무감각과 회피로 굳어 소진과 이직으로 이어집니다.
대응은 사실 확인, 팀 내 공유, 윤리위원회 자문의 순서로 갑니다. 개인의 마음가짐이 아니라 조직의 절차로 옮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연명의료 관련 결정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와 연명의료계획서 등 법이 정한 절차를 따르므로, 간호사는 환자의 의사가 기록으로 남아 있는지 확인해 옹호자 역할을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