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레토 도표는 원인을 건수가 큰 순으로 늘어놓고 누적비율을 꺾은선으로 얹어 그립니다. 소수의 원인이 문제의 대부분을 만든다는 파레토 원리에 기대어, 누적비율이 급하게 오르는 왼쪽 구간부터 개선합니다. 첫 단계는 크기 순으로 다시 늘어놓는 일입니다.
이 자료에서 상위 두 항목만으로 전체의 71%가 설명되므로 이 둘이 중요한 소수입니다. 다만 빈도가 큰 항목이 곧 위해가 큰 항목은 아닙니다. 드물어도 사망이나 영구 장애로 이어지는 사건은 따로 다루어야 하므로 실무에서는 빈도와 심각도를 함께 놓고 순위를 정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