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성이론은 보상의 크기가 아니라 투입 대비 산출의 비율을 비교 대상과 견주어 만족을 판단한다고 봅니다. 업무량과 경력, 노력이 투입이고 임금과 승진, 인정, 근무표 배려가 산출입니다. 비율이 낮게 느껴지면 과소보상 불공정이 생깁니다.
불공정을 느낀 사람은 투입을 줄이거나 비교 대상을 바꾸고 끝에는 조직을 떠납니다. 그래서 지켜보는 대응이 가장 위험합니다. 배정이 치우쳤다면 다시 나누고, 이유가 있다면 기준을 설명합니다. 간호단위에서는 야간번 횟수와 중증 환자 배정이 공정성 지각을 가르므로 배정 기록을 남겨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