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티푸스는 치료 후에도 담낭에 균이 남아 배출되는 일이 있고, 3개월 이상 배출하면 만성보균자로 봅니다. 무증상이라도 식품 취급 업무에서 배제하고 대변배양이 음전될 때까지 추적해야 합니다.
전파경로가 분변-경구이므로 손위생과 배설물의 위생적 처리가 핵심이며, 공기 전파를 막는 음압격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증상을 앓은 적 없이 균을 내보내는 건강보균자는 발견이 어려워 집단급식소 종사자의 정기 건강진단이 중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