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율은 연 근로시간 100만 시간당 재해건수로 재해가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를 봅니다. 강도율은 근로손실일수를 연 근로시간으로 나누고 1,000을 곱해 재해가 얼마나 컸는지를 봅니다.
도수율이 낮은데 강도율이 높으면 드물지만 중대한 재해가 일어난다는 뜻이므로 중대재해 예방이 우선입니다. 근로시간을 알 수 없을 때는 근로자 1,000명당 재해자 수인 연천인율을 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