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는 유해물질·공정·시설을 덜 해로운 것으로 바꾸는 가장 근본적인 대책입니다. 격리는 차단벽이나 원격조작으로 근로자와 유해요인을 떼어 놓습니다. 두 가지로도 남는 노출을 환기로 낮춥니다.
환기는 발생원에서 포집하는 국소배기와 작업장 전체를 바꾸는 전체환기로 나뉘며, 유해도가 높은 물질에는 국소배기가 원칙입니다. 교육과 개인보호구는 잔여 노출에 대한 마지막 수단이므로, 보호구 지급으로 공학적 대책을 대신해서는 안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