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오르면 모기와 진드기의 서식 기간이 길어지고 분포가 북상해 매개체 감염병 위험이 커집니다. 성충 방제보다 고인 물을 없애는 유충 서식지 제거가 근본 대책이며, 주민에게는 야간 외출 시 긴 옷과 기피제 사용을 교육합니다.
함께 늘어나는 것이 온열질환과 식품매개 감염병입니다. 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쉼터로 안내하며, 조리 식품은 2시간 이상 실온에 두지 않도록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