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의 규칙은 진실을 말하고 속이지 말라는 요구로 자율성 존중의 원칙에서 나옵니다. 사실을 알아야 스스로 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류가 생겼을 때 사실을 알리는 행동의 근거가 되며, 알리지 않는 것이 환자를 보호하는 길이라는 판단은 정당화의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신의의 규칙은 돌보며 알게 된 정보를 함부로 드러내지 않겠다는 요구로 비밀유지가 여기에서 나오고, 성실의 규칙은 맡은 바와 약속을 끝까지 지키라는 요구입니다. 오류를 알릴 때는 환자의 안전 조치를 먼저 하고, 확인된 사실만 전하며, 이후 관찰 계획을 설명하고 기관의 보고 체계에 따라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