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행금지의 원칙은 해를 입히지 말라는 소극적 의무입니다. 이익보다 부담이 큰 처치를 계속하지 않는 것, 준비 없이 위험한 술기를 시행하지 않는 것이 여기에 듭니다. 네 원칙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의무로 보며, 상황에서 지금 해가 더해지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선행의 원칙은 이익이 되는 일을 적극적으로 하라는 의무이고, 자율성 존중의 원칙은 스스로 정하도록 존중하라는 의무이며, 정의의 원칙은 자원과 기회를 공정하게 나누라는 의무입니다. 실제 상황에서는 여러 원칙이 함께 저울에 오르므로 어느 지점에서 무엇이 걸리는지를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