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관계도는 오른쪽에 문제 결과를 적고 사람·방법·재료·장비·환경 같은 범주로 가지를 뻗어 원인을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생선뼈 그림이라고도 부르며, 한두 가지 원인에 성급히 매달리지 않고 여러 각도를 빠짐없이 훑게 해 줍니다.
원인을 늘어놓은 다음 무엇을 먼저 다룰지 고를 때는 파레토도를 씁니다. 빈도가 큰 것부터 막대로 세우고 누적 백분율을 선으로 그려 중점 대상을 정합니다. 개선 뒤에는 런차트나 관리도로 값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인과관계도를 그릴 때는 실제 업무를 하는 간호사가 참여해야 방법과 환경 범주의 원인이 드러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