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위험도는 노출군 발생률에서 비노출군 발생률을 뺀 값입니다. 이 자료에서는 0.03에서 0.01을 빼 인구 1,000명당 20명이 됩니다. 노출을 없앴을 때 실제로 줄일 수 있는 환자 수를 보여 주므로, 사업 우선순위를 정하거나 개선 필요성을 설득할 때 씁니다.
같은 자료를 나누면 상대위험도 3.0이 나오는데, 이는 단위가 없는 배수입니다. 관련성의 강도를 볼 때는 상대위험도를, 줄일 수 있는 사람 수를 볼 때는 기여위험도를 씁니다. 기여위험도를 노출군 발생률로 나누면 기여위험분율이 되어 노출군 발생의 약 67%가 노출 탓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