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침 자상 직후에는 흐르는 물과 비누로 씻고 짜내지 않습니다. 이어 즉시 보고하고 노출원의 B형간염 표면항원과 노출자의 항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항체가 없으면 B형간염 면역글로불린으로 즉시 방어할 수동면역을 주고 동시에 백신을 시작해 능동면역을 만듭니다. 접종을 마쳤어도 항체가 없는 경우가 있어 확인 없이 넘길 수 없고, 효과는 얼마나 빨리 시작하는지에 좌우되므로 다음 정기검진까지 미룰 수 없습니다. 항생제는 세균을 겨냥한 약제라 바이러스 노출에는 예방 효과가 없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