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호자 역할은 정보 접근을 돕고, 대상자의 뜻을 대변하며, 권리가 위협받을 때 문제를 제기하는 세 가지 일로 이루어집니다. 세 가지 모두에서 결정의 주체는 끝까지 대상자에게 남아 있습니다.
진단명을 숨기는 것은 알 권리를 막는 일이고, 대신 치료 방법을 골라 알려 주는 것은 자기결정권을 대신 소비하는 일입니다. 옹호가 갈등을 부를 때는 개인의 용기로 감당하지 말고 사례 회의나 기관윤리위원회 같은 공식 통로를 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