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안전사고는 계단처럼 묻습니다. 환자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면 근접오류, 도달했으나 해가 없으면 무해사건, 해를 입혔으면 위해사건, 사망이나 영구적 손상에 이르면 적신호사건입니다.
아무 일도 없었다며 넘기는 근접오류가 가장 아깝습니다. 같은 조건이면 다음에는 환자에게 닿을 수 있다는 예고이고 위해사건보다 훨씬 자주 생겨 개선의 실마리를 많이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이익 없는 자율보고 체계를 갖추어야 실제 보고가 올라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