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방식을 가르는 기준은 자료의 종류가 아니라 시점 하나입니다. 간호를 받는 중에 이루어지면 동시평가, 모두 끝난 뒤 자료를 모으면 소급평가입니다.
재원 중인 환자의 기록을 지금 열어 계획이 상태에 맞는지 보는 것도 동시평가입니다. 동시평가는 그 대상자에게 바로 반영할 수 있지만 지켜본다는 사실 때문에 수행이 좋아 보이는 관찰자 효과가 생기므로, 소급평가로 얻은 지표 추이와 함께 읽어야 해석이 안정됩니다. 지문에서 재원 중, 퇴원 후, 분기별 같은 시점 단어를 먼저 찾는 것이 요령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