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행동은 사실·영향·요청 세 토막으로 만듭니다. 상대를 평가하지 않고 일어난 일만 짚고, 그 일이 나에게 미친 영향을 나를 주어로 말한 뒤, 원하는 행동을 구체적으로 요청합니다.
인격을 겨냥해 늘 이런 식이라고 말하면 공격적 행동이고, 참고 넘기거나 내가 미리 나와 준비하겠다고 하면 비주장적 행동입니다. 갈림길은 감정을 드러냈는지가 아니라 상대를 존중했는지이며, 인계 지연처럼 환자 안전과 이어지는 일은 그 자리에서 짧게 짚는 편이 낫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