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이하선염의 전염력은 이하선 부종이 생긴 뒤 5일까지 이어집니다. 보건교사는 유증상 학생을 확인하면 등교 중지가 필요함을 판단해 학교의 장에게 보고하고, 관할 보건소 신고로 이어지게 합니다. 열이 내려도 부종이 남아 있으면 전염력이 있으므로 해열은 복귀 기준이 되지 못합니다.
바이러스 질환이므로 예방적 항생제는 효과가 없고, 접촉자 전원 혈청검사보다 예방접종력 확인이 실용적입니다. 무균성 수막염, 고환염, 난청 같은 합병증을 염두에 두고 심한 두통·반복 구토·고환 통증이 있으면 즉시 진료를 받게 합니다. 신맛이 강한 음식은 침 분비를 자극해 통증을 키우므로 피하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