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재가 무엇을 향하는지를 봅니다. 병 자체를 향하면 지각된 민감성이나 심각성, 행동의 결과를 향하면 지각된 유익성, 행동을 방해하는 것을 향하면 지각된 장애성입니다. 조기 발견 시 완치율이 높다는 자료는 검진으로 얻는 이득을 보여 주므로 유익성을 높이는 중재입니다.
헷갈리는 짝은 유익성과 심각성입니다. 완치율·생존율처럼 검진의 이득을 말하면 유익성, 말기 예후와 사망률처럼 병의 무서움을 말하면 심각성입니다. 위협만 키우면 회피와 부정이 일어나므로, 심각성을 다룬 뒤에는 반드시 유익성과 자기효능감을 함께 다루고 비용 지원과 예약 대행으로 장애를 걷어 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