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Hz 대역만 먼저 떨어지는 소견은 소음성 난청의 초기 신호입니다. 본인은 아직 잘 듣는다고 느끼지만 손상된 유모세포는 재생되지 않아 되돌릴 수 없으므로, 목표는 회복이 아니라 진행 차단입니다. 한 사람의 소견은 같은 공정 전체가 같은 소음에 노출되어 있다는 신호로 읽습니다.
그래서 우선 조치는 소음 수준 측정과 공학적 저감 검토입니다. 저소음 기계로 바꾸거나 방음실로 격리하거나 흡음재를 설치하는 방법이 앞서고, 귀마개·귀덮개 같은 청력보호구는 마지막 보완책입니다. 소음 작업은 8시간 90데시벨을 기준으로 관리하며 대상 근로자는 특수건강진단으로 청력을 추적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