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이산화탄소는 재실자의 호흡에서 나오므로 발생원을 없앨 수 없습니다. 낮추는 방법은 바깥 공기를 들여 희석하는 환기뿐이며, 다중이용시설 유지기준은 1,000ppm입니다. 기준을 넘으면 외기 도입량을 늘리고 시간당 환기 횟수를 올립니다.
이산화탄소는 환기가 충분한지를 보여 주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값이 높다는 것은 사람에게서 나오는 비말과 다른 오염물질도 빠져나가지 못한다는 뜻이라 감염 전파 위험이 함께 커집니다. 공기청정기는 입자만 거르므로 기체인 이산화탄소를 낮추지 못하며, 청정기를 켰다는 이유로 환기를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