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는 세 가지만 확인하면 갈립니다. 집단을 노출로 나누었는지 질병으로 나누었는지, 시간이 앞으로 흐르는지 뒤로 흐르는지, 분석 단위가 개인인지 집단인지입니다. 흡연자와 비흡연자를 나눈 뒤 10년을 추적했다면 노출로 나누고 앞으로 흐른 것이므로 전향적 코호트 연구입니다.
코호트 연구는 발생률을 직접 구할 수 있어 비교위험도와 기여위험도를 그대로 얻고 선후관계가 분명합니다. 대신 시간과 비용이 크고 탈락이 결과를 흔들며 드문 질병에는 맞지 않습니다. 드문 질병과 긴 잠복기에는 환자-대조군 연구가 유리하지만 회상편견을 감수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