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여전히 숙련된 치료를 필요로 한다고 판단되면, 치료 중단 전 반드시 재평가를 시행하고 치료 계획을 수정하거나 의뢰를 통해 연속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일방적 중단은 환자 포기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예약 불이행이 반복되더라도 즉시 퇴원시키지 말고, 서면 통지와 대안 안내 등 구조화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치료 목표가 달성되지 않은 경우에도 치료 계획 수정이나 다른 전문가로의 의뢰가 우선입니다.
치료사의 치료적 허무주의나 자원 부족을 이유로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를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중단이 불가피한 경우 충분한 사전 설명과 함께 다른 치료사나 의료기관으로의 의뢰가 법적·윤리적 의무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