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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습열팩은 보통 70~75°C로 보관되며, 피부에 직접 닿으면 짧은 시간 내 화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임상에서는 수건 6~8겹을 기본으로 깔아 열전달 속도를 조절합니다.
수건 겹수를 줄이면 전도에 의한 열전달률이 증가하여 같은 시간 동안 피부 온도가 더 빠르고 높게 상승합니다. 이는 팩 온도가 일정해도 단열층 두께가 얇아지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성 족부 질환 등 감각 저하 환자는 열자극에 대한 보호 감각이 약하므로 수건 겹수를 줄일 때 화상 위험이 특히 높습니다. 치료 중 피부 반응을 수시로 확인하고, 겹수 조정은 보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