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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근력 강화를 위한 NMES는 강축을 유도할 수 있는 충분한 펄스 주파수, 근수축이 뚜렷한 역치 이상 강도, 그리고 on-off 점멸 주기를 함께 설정해야 한다. 주파수는 보통 30~50Hz 이상으로 강축을 만들고, 강도는 환자가 견딜 수 있는 최대 진폭으로 운동 단위 동원을 높인다.
점멸 주기는 수축 시간과 이완 시간을 번갈아 배치해 근피로를 줄인다. 임상적으로 4초 ON / 6초 OFF 또는 10초 ON / 50초 OFF 같은 비율이 사용되며, 초기에는 1:3~1:5의 ON:OFF 비율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조정한다.
휴식기 없는 지속 자극은 근피로를 급격히 증가시키고 조직 손상 위험을 높이므로 반드시 점멸 주기를 적용한다. 근수축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 낮은 강도나 개별 연축만 보이는 낮은 주파수는 근력 강화 효과가 없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