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ventional high-rate TENS는 50–100 Hz의 빈도와 감각 역치 수준의 강도로 Aβ 섬유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합니다. 이는 척수 후각의 교양질에서 억제성 개재뉴런을 통해 통증 입력을 차단합니다.
저빈도 TENS(2–10 Hz)는 운동 역치 이상의 강도로 내인성 오피오이드 분비를 유발하지만, 고빈도 TENS는 척수 분절 수준의 시냅스 전 억제가 주된 기전입니다. 두 방식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고빈도 TENS의 진통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무릎 골관절염 환자에서 보행 패턴 개선까지 기대하려면 운동 치료 등 다른 중재와 병용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