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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경계 질환 환자에서 구축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단독 적용은 효과 크기가 작다. 따라서 체위, 부목, 능동 움직임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체위는 관절이 짧아진 자세로 고정되는 시간을 줄이고, 부목은 지속적 저부하 신장을 제공하여 결합조직 재형성을 유도한다. 능동 움직임은 근육 수축을 통해 전 가동범위 사용을 촉진한다.
강직이 있는 환자에게 스트레칭을 금기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강직은 구축의 주요 원인이므로 신중하게 적용하되, 단일 세션으로 영구적 연장을 기대하지 말고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부하를 계획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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