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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호흡근 훈련의 일차 목표는 환기와 기침 효과를 최대한 오래 유지하는 것이다. 들숨근 훈련은 최대 들숨압(MIP)을, 날숨근 훈련은 최대 날숨압(MEP)을 높여 각각 환기와 기침 능력에 기여한다.
기침 능력은 최대 기침 유량(PCF)으로 평가하며, 160 L/min 미만이면 기도 청결 장애 위험이 높다. 날숨근 훈련은 MEP를 높여 흉강 내압을 상승시키고 PCF를 개선하여 분비물 배출을 돕는다.
훈련 강도 설정을 위해 MIP와 MEP를 정기적으로 측정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최대 압력의 30~50% 강도에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조절하며, 피로를 유발하지 않는 범위에서 시행한다.
호흡근 훈련은 진행성 질환에서 인공호흡기 사용을 대체할 수 없으며, 원인 질환의 퇴행을 역전시키지도 않는다. 훈련 중 호흡곤란, 심한 피로, 산소포화도 저하가 나타나면 즉시 중단하고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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