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atient with acute C6 spinal cord injury becomes lighthead…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개념+기출] NPTE 미국 물리치료사, 이거 하나면 됩니다 문제집 보기
신경근·신경계
문제

A patient with acute C6 spinal cord injury becomes lightheaded and pale when raised to sitting. Which response is MOST appropriate?

해설
경수 손상은 교감신경 혈관수축이 소실되어 기립성 저혈압이 흔하다. 눕히고 다리를 올린 뒤 복대·압박 스타킹과 점진적 기립으로 내성을 키운다. 자율신경 반사부전(눕히면 악화)과 처치가 반대라는 점이 함정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Neural mobilization for a patient with median nerve mechanosensitivity is MOST appropriate…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개념+기출] NPTE 미국 물리치료사, 이거 하나면 됩니다88,000원

심화 해설

경추 C6 척수손상(spinal cord injury, SCI) 급성기 환자가 앉은 자세에서 어지럼(lightheadedness)과 창백(pallor)을 호소하는 것은 기립성 저혈압(orthostatic hypotension) 또는 자율신경 반사 이상에 의한 뇌관류 저하(cerebral hypoperfusion) 가능성이 높다. 경수 손상에서는 교감신경계의 하행로가 차단되어 말초혈관 수축이 저하되고, 근육 펌프 작용도 소실되므로 중력에 대항한 혈압 유지가 어렵다 [1][2].

가장 적절한 대처는 환자를 다시 눕히고(recline) 다리를 올려(elevate the legs) 정맥 환류를 증가시킨 뒤, 복대(abdominal binder)압박 스타킹(compression stockings)을 적용하면서 점진적으로 기립 내성을 훈련하는 것이다. 복대는 내장 혈관층(splanchnic bed)에 혈액이 고이는 것을 줄여 정맥 환류를 보조하고, 압박 스타킹은 하지 정맥의 혈액 저류를 감소시켜 기립 시 혈압 강하를 완화한다 [3]. 이러한 접근은 경수 손상 후 자율신경 기능 장애를 관리하는 재활의 기본 원칙과 일치한다 [2].

보기 1의 냉찜질은 안면 냉자극으로 미주신경 반응을 유발할 수 있어 부적절하다. 보기 2처럼 모든 직립 활동을 영구히 중단하는 것은 재활 목표에 부합하지 않으며, 보기 4처럼 증상이 있는 상태에서 강제로 앉히는 것은 실신(syncope)과 낙상 위험을 높인다 [1]. 급성기에는 혈역학적 안정을 우선 확보한 뒤, 중력 부하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점진적 기립 훈련(gradual upright tolerance training)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3].
참고 문헌 (논문 출처)
  • [1]
    Postural Orthostatic Tachycardia Syndrome Presenting With Recurrent Syncope After Cervical Spinal Cord Injury.일반논문Liu Y, Fang B, Zhen Q. (2026) · DOI: 10.1002/ccr3.72181
  • [2]
    Spinal cord stimulation to manage autonomic dysfunction after spinal cord injury: a systematic review.메타분석/체계고찰Upadhyay P, Tsikopoulos I, Hiscock C, Houliston H, Doherty S, Knight S, Baxter D, Duffell L. (2026) · DOI: 10.3389/fnhum.2026.1763475
  • [3]
    Interdisciplinary rehabilitation for a patient with incomplete cervical spinal cord injury and multimorbidity: A case report.케이스리포트Vining RD, Gosselin DM, Thurmond J, Case K, Bruch FR. (2017) · DOI: 10.1097/md.0000000000007837

임상 시나리오

경수 손상 급성기 기립성 저혈압 대처C6 척수손상 환자의 앉은 자세 어지럼·창백 관리

경수 손상에서는 교감신경 하행로 차단으로 말초혈관 수축이 저하되고 근육 펌프가 소실되어 중력에 대한 혈압 유지가 어렵다. 앉은 자세에서 어지럼과 창백이 나타나면 즉시 눕히고 다리를 올려 정맥 환류를 증가시킨다.

이후 복대는 내장 혈관층의 혈액 고임을 줄이고, 압박 스타킹은 하지 정맥 저류를 감소시켜 기립 시 혈압 강하를 완화한다. 이 장비를 적용한 상태에서 점진적 기립 훈련을 시행한다.

주의

증상이 있는 상태에서 강제로 앉히면 실신낙상 위험이 높아진다. 안면 냉찜질은 미주신경 반응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이며, 모든 직립 활동을 영구 중단하는 것은 재활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다.

핵심 개념

[미국 물리치료사] NPTE 문제은행 1000 1,0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