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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FES는 발뒤꿈치 떼기 또는 발가락 떼기 직전부터 유각기 동안 발등굽힘근을 자극해 발끝 들림을 확보한다.
발뒤꿈치 닿기 직전에 자극을 종료하거나 강도를 낮춰 초기 입각기에서 발이 자연스럽게 바닥에 닿도록 조절한다.
입각기 내내 자극하면 과도한 발등굽힘으로 체중 지지와 추진력 생성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보행 주기에 맞춘 선택적 자극이 필수적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