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용 레이저는 저출력 레이저 치료 또는 광생체조절로 불리며, 적색 및 근적외선 파장이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해 조직 회복을 촉진합니다. 그러나 안구 직접 조사는 망막의 광화학적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절대 금기이며, 악성종양 부위도 세포 증식 촉진으로 종양 성장을 자극할 수 있어 조사를 피해야 합니다.
레이저 적용 시 보호안경 착용은 환자와 시술자 모두에게 필수입니다. 효과는 용량(J/cm²)에 따라 달라지므로 프로토콜에 명시된 최적 용량을 준수해야 하며, 창상 치유나 만성 건염과 같은 적응증에는 오히려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임신 중 복부 조사, 갑상선 부위, 출혈 경향이 있는 환자에게는 적용 전 반드시 문헌과 기관 지침을 확인하고, 레이저 출력과 조사 시간을 이중으로 점검하십시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