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외선 램프는 복사를 통해 열을 전달하므로, 열 강도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합니다. 임상적으로 피부와 램프 사이 45~60cm 거리를 유지하고 조사면에 수직이 되도록 위치시키는 것이 표준입니다.
치료 전 반드시 피부 감각과 상태를 평가해야 합니다. 감각 저하 부위는 열 자극을 인지하지 못해 화상 위험이 높으므로 금기에 해당합니다. 치료 중에는 환자의 주관적 반응과 피부 발적을 지속적으로 관찰합니다.
램프를 피부에 밀착시키면 복사열이 과도하게 집중되어 단시간에 화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적외선은 심부 근육 전체를 균일하게 가열하지 못하므로, 심부 온열이 필요한 경우 다른 치료 도구를 고려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