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악과 회피: 어떤 식품에 어떤 증상이 나타났는지 정확히 확인합니다. 추측으로 여러 식품을 제한하면 영양 불균형이 생깁니다. 원인 식품과 그것이 들어간 가공식품을 피합니다.
교차오염: 같은 조리 기구와 식기를 통해 원인 식품이 섞일 수 있으므로 조리와 배식 과정을 분리합니다. 소량으로도 반응이 생길 수 있어 성분표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비: 아나필락시스는 급격히 진행합니다. 두드러기, 얼굴과 입술 부종, 호흡곤란, 처짐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 처치와 이송이 필요합니다. 돌보는 인력 전체가 원인 식품과 대처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