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원 시: 발열, 발진, 기침, 설사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호자에게 연락하여 귀가와 진료가 이루어지게 합니다. 원 안에서 증상이 확인되면 별도 공간에서 인계까지 관찰합니다.
일상 관리: 손위생(식사 전, 화장실 후, 놀이 후), 장난감과 표면 소독, 정기적인 환기. 여기에 급식 위생과 식품 알레르기 정보 공유, 놀이기구와 시설의 안전 점검이 더해집니다.
아픈 아동을 계속 등원시키는 것은 다른 아동에게 전파되고 본인의 회복도 늦춥니다. 판단이 애매하면 보호자와 상의하고 진료 결과에 따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