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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건과 학교보건
문제

산후 운동을 시작할 때의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산후 운동은 회복 상태에 맞추어 가벼운 활동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늘리는 것이 원칙이다. 조기의 가벼운 움직임은 혈전을 예방하고 회복을 돕지만 무리한 운동은 회복을 방해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모성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산후 운동은 회복을 돕되 무리하지 않는 균형이 중요합니다.

조기 이상과 점진적 증가
분만 후 오래 누워만 있으면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임신과 분만 후에는 혈액이 응고되기 쉬운 상태이므로 움직이지 않으면 다리의 정맥에 혈전이 생길 위험이 커지고, 장 운동이 느려져 변비가 심해지며 근력이 빠르게 떨어집니다. 그래서 분만 후 가능한 범위에서 일찍 움직이는 조기 이상이 권장되며 침상에서 다리를 움직이는 것부터 시작하여 앉기, 서기, 걷기로 진행합니다. 본격적인 운동은 몸의 회복 정도에 맞추어 가벼운 걷기에서 시작하여 시간과 거리를 조금씩 늘리고, 복부와 골반저에 부담이 큰 운동은 충분히 회복된 뒤에 시작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4번은 회복 정도에 맞춘 시작과 점진적인 증가라는 두 원칙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개인의 회복 상태를 기준으로 강도를 조절한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분만 직후부터 격렬한 운동을 한다: 분만 직후의 격렬한 운동은 출혈과 통증을 늘리고 회복을 방해합니다.
- 2. 산후에는 어떤 운동도 하지 않는다: 어떤 운동도 하지 않으면 혈전과 변비, 근력 저하의 위험이 커집니다.
- 3. 통증이 심해도 참고 강도를 높인다: 통증이 심하다는 것은 무리했다는 신호이므로 강도를 낮추어야 합니다.
- 5. 수술로 분만한 경우에는 평생 운동하지 않는다: 수술로 분만한 경우에도 회복에 맞추어 천천히 운동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연관 개념
골반저근 운동은 분만으로 늘어나고 약해진 근육을 회복시켜 요실금 예방에 도움이 되므로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권장됩니다. 줄어들던 오로가 다시 많아지거나 붉어지고 통증이 심해지거나 어지러움이 있으면 무리한 것이므로 강도를 줄이도록 교육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산후 운동의 원칙일찍 조금씩, 서서히 늘려서

조기 이상: 분만 후 가능한 범위에서 일찍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혈전과 변비를 예방하고 회복을 돕습니다. 처음 일어설 때는 어지러움으로 넘어질 수 있어 곁에서 돕습니다.

점진적 증가: 가벼운 걷기에서 시작하여 몸의 회복에 맞추어 강도와 시간을 늘립니다. 골반저근 운동은 요실금 예방에 도움이 되어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권장됩니다.

주의

중단하고 조절해야 할 신호: 줄어들던 오로가 다시 늘거나 붉어짐, 통증이 심해짐, 어지러움. 수술로 분만한 경우에는 상처 회복을 고려하여 더 천천히 시작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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