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전: 방광이 소변으로 차면 자궁이 위로 밀리고 수축이 방해받습니다. 자궁이 충분히 수축하지 못하면 태반이 떨어진 자리의 혈관이 눌리지 않아 산후 출혈이 늘어납니다.
요폐 위험: 분만 과정에서 방광과 요도가 눌려 감각이 둔해지고 회음부 통증과 부종까지 겹쳐 소변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첫 배뇨를 적극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돕는 방법: 가능한 범위에서 일찍 움직이게 하고, 물 흐르는 소리를 들려주거나 회음부에 따뜻한 물을 흘려 배뇨를 유도합니다. 그래도 배뇨하지 못하면 도뇨를 시행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