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태동은 태아가 잘 지내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가장 간단한 지표입니다. 산소 공급이 부족해지면 태아가 움직임을 줄이므로 태동 감소는 초기 신호가 됩니다. 특별한 장비 없이 산모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법: 태동이 줄었다고 느끼면 편안한 자세로 옆으로 누워 집중하여 일정 시간 동안 태동을 세어 봅니다. 태아도 자고 깨는 주기가 있으며 식후나 활동 후에 태동이 활발한 경향이 있습니다.
절대적인 횟수보다 그 태아의 평소 양상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보다 뚜렷하게 줄거나 느껴지지 않으면 기다리지 말고 즉시 진료를 받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