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기 반사는 뺨을 자극하면 그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반사로 빨기 반사와 함께 수유를 가능하게 합니다. 모로 반사는 갑작스러운 소리나 자세 변화에 팔을 벌렸다 오므리는 반사이고, 잡기 반사는 손바닥을 자극하면 손가락을 쥐는 반사입니다.
바빈스키 반사는 발바닥을 자극하면 엄지발가락이 위로 젖혀지는 반사로 생후 12개월에서 18개월 사이에 사라집니다. 이런 반사를 묶어 원시반사라고 하며 뇌가 성숙하면서 정해진 시기에 사라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반사가 없거나 좌우가 비대칭이면 신경 손상이나 골절을 의심합니다. 반대로 사라질 시기가 지나서도 남아 있으면 중추신경계 이상을 의심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