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에게서 관찰되는 정상적인 반사가 아닌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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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건과 학교보건
문제

신생아에게서 관찰되는 정상적인 반사가 아닌 것은?

해설
바빈스키 반사는 신생아에서 정상적으로 나타나지만 성장하면서 사라진다. 일정 연령이 지나서도 남아 있으면 신경학적 이상을 의심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모성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원시반사는 뇌가 성숙하면서 정해진 시기에 사라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대표적인 원시반사와 소실
찾기 반사는 뺨이나 입가를 자극하면 그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반사이고 빨기 반사와 함께 수유를 가능하게 합니다. 모로 반사는 갑작스러운 소리나 자세 변화에 팔을 벌렸다가 껴안듯 오므리는 반사입니다. 잡기 반사는 손바닥을 자극하면 손가락을 쥐는 반사입니다. 바빈스키 반사는 발바닥을 자극하면 엄지발가락이 위로 젖혀지는 반사로 대개 생후 12개월에서 18개월 사이에 사라집니다.

정답 근거
바빈스키 반사가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것은 정상이지만 평생 유지된다는 서술이 틀렸습니다. 사라져야 할 시기가 지나서도 남아 있으면 신경학적 이상을 의심하므로 보기 2번이 옳지 않은 항목입니다.

오답 분석
- 1. 빨기 반사: 입에 닿는 것을 빠는 반사로 수유에 필요한 정상 반사입니다.
- 3. 모로 반사: 갑작스러운 자극에 팔을 벌렸다가 오므리는 정상 반사입니다.
- 4. 잡기 반사: 손바닥을 자극하면 손가락을 쥐는 정상 반사입니다.
- 5. 찾기 반사: 뺨을 자극하면 그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정상 반사입니다.

연관 개념
반사가 아예 없거나 좌우가 비대칭이면 신경 손상이나 골절을 의심하여 평가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사라질 시기가 지나서도 남아 있으면 중추신경계 이상을 의심합니다. 두 살이 지난 아이나 성인에게서 바빈스키 반사가 나타나면 병적인 소견으로 봅니다.

임상 시나리오

신생아 원시반사와 소실 시기나타나는 것도 정상, 때가 되어 사라지는 것도 정상

찾기 반사는 뺨을 자극하면 그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반사로 빨기 반사와 함께 수유를 가능하게 합니다. 모로 반사는 갑작스러운 소리나 자세 변화에 팔을 벌렸다 오므리는 반사이고, 잡기 반사는 손바닥을 자극하면 손가락을 쥐는 반사입니다.

바빈스키 반사는 발바닥을 자극하면 엄지발가락이 위로 젖혀지는 반사로 생후 12개월에서 18개월 사이에 사라집니다. 이런 반사를 묶어 원시반사라고 하며 뇌가 성숙하면서 정해진 시기에 사라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주의

반사가 없거나 좌우가 비대칭이면 신경 손상이나 골절을 의심합니다. 반대로 사라질 시기가 지나서도 남아 있으면 중추신경계 이상을 의심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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