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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건과 학교보건
문제

임신 중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흐를 때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양막이 파열되면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목욕이나 질 세척, 성관계는 세균이 자궁으로 들어갈 위험을 높이므로 피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모성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양막은 태아를 감싸 외부 세균으로부터 보호하는 장벽이므로 파열되면 감염 위험이 곧바로 커집니다.

양막 파열 후의 관리 원칙
양수가 흐르면 깨끗한 패드를 대고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합니다. 이때 양수가 나온 시각과 색, 냄새, 양을 확인해 두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맑고 투명한 것이 정상이며 녹색이나 갈색이면 태변 착색을 의심합니다. 파열된 뒤 시간이 지날수록 자궁 내 감염 위험이 커지고, 태아의 머리가 아직 골반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제대가 먼저 내려오는 제대 탈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정답 근거
패드 착용과 즉시 방문, 양수의 성상 확인을 모두 담은 보기 4번이 정답입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질의 세균이 자궁으로 올라갈 통로를 열어 주거나 시간을 지연시킨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오답 분석
- 1. 목욕을 하고 기다린다: 통 목욕은 물이 질로 들어가 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 2. 질 세척을 한다: 세균을 오히려 자궁 쪽으로 밀어 넣을 수 있습니다.
- 3. 성관계를 해도 된다: 감염 위험을 크게 높이므로 절대 피해야 합니다.
- 5. 집에서 며칠 지켜본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궁 내 감염 위험이 커집니다.

연관 개념
소변이 새는 것과 구분이 어려우면 자세를 바꾸어도 계속 흐르는지 확인합니다.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파열되는 조기 양막 파열은 조산의 흔한 선행 상황입니다. 파열 후에는 내진 횟수를 줄이고 체온과 맥박, 양수의 냄새를 관찰하여 융모양막염 여부를 확인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양막이 파열되었을 때보호 장벽이 사라지므로 시간과의 싸움이 된다

양막 파열이 일어나면 깨끗한 패드를 대고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합니다. 양수가 나온 시각과 색, 냄새, 양을 확인해 두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맑고 투명한 것이 정상이고 녹색이나 갈색이면 태변 착색을 의심합니다.

양막이라는 보호 장벽이 사라지면 질의 세균이 자궁으로 올라갈 수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감염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통 목욕과 질 세척, 성관계는 모두 피합니다.

주의

태아의 머리가 아직 골반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제대 탈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즉시 처치가 필요한 응급 상황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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