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욕기는 분만 후 약 6주 동안 생식기가 임신 전 상태로 돌아가는 기간입니다. 정상 오로는 붉은색에서 갈색, 흰색으로 변해 가며 악취가 없습니다. 여기에 발열과 악취 나는 오로, 하복부 통증이 더해지면 자궁내막염을 비롯한 산욕기 감염을 의심합니다.
위험 요인은 오래 지속된 분만, 잦은 내진, 태반 조각의 잔류, 회음부 열상입니다. 예방은 손위생과 회음부 청결, 패드의 잦은 교체, 앞에서 뒤로 닦기처럼 기본적인 것들입니다.
방치하면 골반 복막염과 패혈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산후에 열이 나면 정상 회복으로 넘기지 말고 즉시 진료를 받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