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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건과 학교보건
문제

영유아 예방접종을 미루거나 빠뜨렸을 때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접종이 지연되었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는 없다. 대부분의 백신은 남은 차수를 이어서 접종하면 되므로 의료진과 상의하여 일정을 조정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모성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예방접종 일정을 놓치는 일은 흔하게 일어나므로 그때의 대처 원칙을 정확히 알아 두어야 합니다.

지연 접종의 원칙
접종이 늦어졌더라도 이미 맞은 횟수는 그대로 인정되므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남은 차수를 같은 백신의 최소 접종 간격을 지켜 이어서 맞히면 됩니다. 다만 접종이 늦어진 기간만큼 감염 위험에 노출되므로 가능한 한 빨리 일정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접종 기록은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에서 조회하여 누락된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답 근거
이어 접종의 원칙과 의료진 상담을 함께 담은 보기 5번이 정답입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가 없다는 점과 최소 간격을 무시하고 몰아서 맞힐 수는 없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 이미 맞은 횟수가 인정되므로 다시 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 2. 남은 접종을 모두 포기한다: 접종을 마치지 않으면 감염 위험에 계속 노출됩니다.
- 3. 한 번에 몰아서 여러 번 접종한다: 같은 백신의 차수 사이에는 최소 간격을 지켜야 합니다.
- 4. 다음 해에 다시 계획한다: 미루는 동안 감염 위험이 이어지므로 가능한 한 빨리 마쳐야 합니다.

연관 개념
서로 다른 백신을 같은 날 여러 부위에 나누어 접종하는 동시 접종은 가능합니다. 생백신끼리 같은 날 맞히지 못한 경우에는 일정 간격을 두는 원칙이 있습니다. 표준 일정에서 BCG는 생후 4주 이내, B형간염은 0개월과 1개월, 6개월에 세 번 접종한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둡니다.

임상 시나리오

예방접종이 지연되었을 때처음부터 다시가 아니라 남은 차수를 이어서 맞힌다

접종이 늦어져도 이미 맞은 횟수는 그대로 인정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가 없고 남은 차수를 최소 접종 간격에 맞추어 이어서 맞히면 됩니다. 이것을 따라잡기 접종이라고 합니다.

다만 늦어진 기간만큼 감염 위험에 노출되므로 가능한 한 빨리 일정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누락 여부는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고, 조정은 의료진과 상의하여 정합니다.

주의

간격을 무시하고 한 번에 몰아서 맞히는 것은 안 됩니다. 서로 다른 백신의 동시 접종과 같은 백신 차수의 최소 간격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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