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가볍게 입혀 열이 빠져나가게 하고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절히 유지합니다. 발열 때는 수분 손실이 늘어나므로 물이나 수유를 충분히 하여 탈수를 막습니다. 해열제는 정해진 용량과 간격을 지켜 사용합니다.
해서는 안 되는 것도 분명합니다. 두꺼운 이불로 감싸기는 열을 가두고, 알코올 도포는 피부로 흡수되어 중독을 일으킬 수 있으며, 찬물에 담그기는 떨림을 일으켜 체온을 오히려 올립니다. 닦아 줄 때는 미지근한 물을 씁니다.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발열, 경련, 처짐, 호흡곤란, 수분 섭취 거부는 즉시 진료가 필요한 신호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