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가 첫 원칙입니다. 식습관과 활동 습관은 가족 단위로 형성되므로 아이만 다르게 먹게 하기보다 가족 전체의 식사와 활동을 바꾸는 접근이 효과적이며, 학교는 급식과 신체활동 환경으로 뒷받침합니다.
서서히가 둘째 원칙입니다. 성장기에는 체중을 줄이기보다 키가 자라는 동안 체중 증가 속도를 조절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극단적 절식은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빼앗습니다.
체중 공개나 공개적 지적은 피해야 합니다. 수치심과 낙인은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폭식과 회피, 우울로 이어져 오히려 문제를 키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