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학생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 문제집 보기
모자보건과 학교보건
문제

학교에서 학생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해설
의식을 잃은 사람에게는 반응과 호흡을 먼저 확인하고 즉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며 119에 신고해야 한다. 반응과 정상 호흡이 없으면 심폐소생술을 시작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모성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학교에서의 응급 대응은 순서를 정확히 아는 것이 생명을 좌우합니다.

초기 대응의 순서
사람이 갑자기 쓰러졌을 때의 대응은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먼저 주변이 안전한지 확인한 뒤 다가가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큰 소리로 불러 반응을 확인합니다. 반응이 없으면 가슴과 배의 움직임을 보아 정상적으로 호흡하는지 짧은 시간 안에 확인합니다. 이어서 즉시 도움을 요청합니다. 이때 여러 사람에게 막연히 부탁하기보다 특정 사람을 지목하여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 확보를 지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반응과 정상 호흡이 모두 없으면 지체 없이 가슴압박을 시작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3번은 반응 확인, 호흡 확인, 도움 요청과 119 신고라는 첫 단계를 정확히 담고 있습니다. 처치보다 확인과 신고가 먼저라는 순서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물을 먹인다: 의식이 없으면 삼키지 못해 기도로 넘어가 흡인을 일으킵니다.
- 2. 약을 먹인다: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 무엇이든 먹여서는 안 됩니다.
- 4. 일으켜 세운다: 손상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5. 혼자 두고 자리를 뜬다: 상태 악화를 놓치게 되어 매우 위험합니다.

연관 개념
성인 가슴압박은 가슴뼈 아래쪽 절반을 약 5센티미터 깊이로 분당 100회에서 120회 속도로 시행하며 압박과 인공호흡을 30대 2로 반복합니다. 반응은 없지만 정상 호흡이 있으면 기도를 유지하는 자세로 관찰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의식 소실 시의 초기 대응확인하고 요청한 뒤 처치한다

먼저 주변 안전을 살핀 뒤 어깨를 두드리며 큰 소리로 불러 반응을 확인하고, 가슴과 배의 움직임으로 정상 호흡 여부를 짧은 시간 안에 확인합니다.

이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막연히 부탁하지 말고 특정 사람을 지목하여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 확보를 지시합니다. 반응과 정상 호흡이 없으면 즉시 가슴압박을 시작합니다.

주의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 물이나 약을 먹이지 않습니다. 삼키지 못해 기도로 넘어가 흡인을 일으킵니다. 손상이 의심되면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고 혼자 두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공중보건학개론 5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